[20] 초인과 범인

2020. 9. 3. 23:05Writings/Stories

2년 전 카톡으로 쓴 걸 저장해뒀었네

 
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6, 회원님 : 사회가 초인과 그렇지 않은자로 나뉘는 세상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6, 회원님 : 사람들은 조금이라도 더 강한 초능력을 갖기위해 발버둥친다
2018년 12월 3일 오전 2:06, 회원님 : 범인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은 
2018년 12월 3일 오전 2:07, 회원님 : 초능력은 유전되기에
2018년 12월 3일 오전 2:07, 회원님 : 어느 순간 자기에게서 초능력의 미미한 잠재력을 발견하지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7, 회원님 : 아무도 자신을 믿어주지 않아 덮어놓고 산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8, 회원님 : 오히려 범인들사이에서 성적이 낮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8, 회원님 : 초능력이 범인의 임누수행을 방해하기때문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9, 회원님 : 그러나 어느순간 각성하여 재능만으로 모든 트레이니들을 앞지른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09, 회원님 : 여전히 가족은 믿지않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0, 회원님 : 범인 지역래선 초능력을 쓰능게 금지되어잇어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0, 회원님 : 보여줄수도없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1, 회원님 : 각성후 가족을 떠나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1, 회원님 : 초인지역애서 살아가지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1, 회원님 : 다른 초인들과 다르게 초인부모의 지지가 없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2, 회원님 : 소외감 혼자 방에서 느끼는
2018년 12월 3일 오전 2:13, 회원님 : 초인 학교에 전학가게 되고
2018년 12월 3일 오전 2:14, 회원님 : 초인 위주의 사고방식..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4, 회원님 : 범인부모는 체념하고 개미처럼 사는게 습관이라면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4, 회원님 : 초인들은 자기네들의 특권을 당연시여긴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5, 회원님 : 그들은 범인에 관심이 없으며 초인이 인간의 중심, 완전체라고 생각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5, 회원님 : 주인공에겐 부모도, 초인으로써 살아온 어린시절도 없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6, 회원님 : 그저 믿을 것은 자기 자신과 자기의 재능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6, 회원님 : 고독가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6, 회원님 : 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6, 회원님 : 어딜가든 이질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6, 회원님 : 범인부모에게서 태어난 초인은 동시대에 알려진건 그가 유일하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7, 회원님 : 외롭고불안하다, 왜냐하면 믿고 의지할것은 자기자신뿐이기 때문이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8, 회원님 : 미래를 갖기 위해서는 다른 누구도 해줄수넚고, 오직 자기 자신이 자신의 능력으로 열어가야한다는 압박을 느낀다

 
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9, 회원님 : 각기다른 세계관,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9, 회원님 : 그 사이를 여행하고, 문을 열수잇는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9, 회원님 : 시간가문의 토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19, 회원님 : 달나라가 멸망하고,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0, 회원님 : 부모가 죽기전 시간가문의 딸은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0, 회원님 : 부모로부터 보전해왓던 유물을 건네받는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1, 회원님 : 그건.. 각기다른 차원을 여행할수있는 보물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1, 회원님 : 그러나거기서도 토끼는 그저 보고 기록하는 것만 허용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1, 회원님 : 시간가문이 아니라 기록자, 관찰자라고 하자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2, 회원님 : 기록자 가문의 딸, 이비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3, 회원님 : 수많은 차원을 여행하며 기록한다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3, 회원님 : 복선을 만들고 신비감을 조성하는 캐릭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4, 회원님 : 때때로 각 차원에서 난 물건을 가지고 여행하여 다른 차원에 떨궈주기도 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5, 회원님 : 유코같은 존재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5, 회원님 : 관여가불가능하기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8, 회원님 : 주인공 미노가 자신의 초능력을 발견하는 과정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9, 회원님 : : 능력을 너무 오랜시간 봉인한 탓에 숨이 가빠지거나 정신적으로 환각상태에 빠진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9, 회원님 : 그 환각상태에서 한곳에 집증랫을땨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29, 회원님 : 그것을 부숴뜨리고 만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0, 회원님 : 창문에 집중해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0, 회원님 : 창문응 깨뜨린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0, 회원님 : 부모는 그걸 폭력성, 부주의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1, 회원님 : 안정성, 성실성, 시킨일을 튼튼하게 잘하는 범인 기준의 우수성에서 한참 벗어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1, 회원님 : 실패자로 본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2, 회원님 : 부모는 모범적인 범인. 미노에게 너는 실패자야, 왜 나처럼 모범적이지 못하냐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2, 회원님 : 악담을 퍼붓는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2, 회원님 : 스트레슥와 낮은 자존감 사이에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2, 회원님 : 자꾸 환각에 빠지고 에너지레벻이 올라가는 미너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2, 회원님 : 미노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3, 회원님 : 그 사이에서 물리적 염력과 정신지배력을 동시에 갖게 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3, 회원님 : 하지만 그만큼 정신적으로도 불안정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3, 회원님 : 다시 창문을 깨보려고하지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3, 회원님 : 안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4, 회원님 : 자존감낮고 스탯낮은 범인으로 살아가던 미노는 어느날 초인의 트레이닝 장면을 보게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4, 회원님 : 그리고 어느날 모든 상황에 숨이막혀 뛰쳐나간 숲속에서 에너지레벨이 오르는것을느끼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5, 회원님 : 환상상태에빠지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5, 회원님 : 그 상태에서 폭주하여 숲속을 그 힘으로 밀어버린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6, 회원님 : 그렇게 자신의힘을 알아차리게 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6, 회원님 : 문제는 증명할수가없다 엄마에게 말했더니 돌아오는건 헛꿈꾸지 말라는 차가운대답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6, 회원님 : 원할 때 자유자재로 쓸수잇는게 아니기에.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7, 회원님 : 일단 밀어버린 숲속은 해선안될행동ㅇ,ㄹ 햇기에 자기가햇다고 섣불리 말하지 못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7, 회원님 : 인터넷에서 검색해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8, 회원님 : 범인이지만 초인을 꿈꾸는 동호회에 가입하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8, 회원님 : 거기서 어중이떠중이들과함께지내지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8, 회원님 : 그 사이네 조금이라도 효과가잇는 연습법을 익혀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38, 회원님 : 초능력을 원할때 발산할수잇게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0, 회원님 : 인터넷에 올려도 합성이라고만 생각하고 다들.

진지하게 동호회장은 초인학교 입학시험을 치를것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0, 회원님 : 권유하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0, 회원님 : 입핟시험에서 모든 검시관을 놀래키며 입핟하게 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6, 회원님 : 표백소녀의 이름은 하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6, 회원님 : Hao로 해야겟더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6, 회원님 : Sora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7, 회원님 : Ihbi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7, 회원님 : Mino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9, 회원님 : 그냥ibi로 하자 라틴어로there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49, 회원님 : Hao는 중국어로good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50, 회원님 : Ibi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2:50, 회원님 : 소라 이비 미노 하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4, 회원님 : 모든 것이 틀에맞춰 이루어지던 곳과 달리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4, 회원님 : 그 범인사회와 달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4, 회원님 : 달리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5, 회원님 : 자유롭고 개인주의적 분위기의 초인사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5, 회원님 : 그것에 잘 적응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5, 회원님 : 하지만 범인사회에선 틀에만 맞으면 극심한 경쟁은 없으나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5, 회원님 : 초인사회는 무조건 경쟁사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6, 회원님 : 모두가 개성이 강하고 자유롭지만 결과에 따라 대우되는 능력위주의 사회
2018년 12월 3일 오전 3:16, 회원님 : 거기서 미노는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무수한 초인출신의 학생들을 본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7, 회원님 : 초인사화에선 웬만하면 외모는 얼마든지 스스로 결정할수잇기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7, 회원님 : 개성을 더 중시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7, 회원님 : 얼마나 자기자신을 잘 표현해 스스로의 외모를 디자인하는지를 보늩 것이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8, 회원님 : 초인 사회의 매너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9, 회원님 : 배운적이없다 그래서 못배운 사람취급당하는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9, 회원님 : 범인가족에게서 나온 초인은 정말 몇백년만에 한번씩 나올까말까 하기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19, 회원님 : 그들이 제대로 적응하기 위한 시스템도 안되어잇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1, 회원님 : 가끔미노는 옥상에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1, 회원님 : 저멀리 보이는 범인지역을 보며 운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1, 회원님 : 친구는 그리움때문이라도햇지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1, 회원님 : 사실은 저 쓰레기갘은곳을떠나 이곳에 잇게된것이 새삼스럽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2, 회원님 : 다행이라고 여겨져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2, 회원님 : 감사해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2, 회원님 : 운것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3, 회원님 : 그 옆 조연 소녀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3, 회원님 : 정신계가 강력한 초인소녀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4, 회원님 : 쟈하이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4, 회원님 : Jyahai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5, 회원님 : 쟈하Jyaha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5, 회원님 : 이름은 Jya 성은 Hai 쟈, 하이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6, 회원님 : Jya hai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6, 회원님 : 지아 하이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7, 회원님 : 자하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7, 회원님 : Jaha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7, 회원님 : 그녀는 조용하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8, 회원님 : 삶의 동력을 잃어버린듯 수동적이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9, 회원님 : 그녀는 정신능력이 강한댜신 물리능력이 서툴러서 때때로 자기도모르게 머리카락을 바닥에 끌릴정도로 길게 자라게만들어버리기도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29, 회원님 : 자존감이낮아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0, 회원님 : 상대방을 유혹해서 혹하게 만드는것만이 상대를 곁에 둘수잇는 방법이라고 여긴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0, 회원님 : 엄마를 어릴때잃엇고 흥미가가는것에만 반짝 집중하고 그 외것엔 무관심한, 전체적으로 차갑고 무심, 무관심, 무기렫한 아버지를 둿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1, 회원님 : 그 흥미 바깥에 벗어나는 것이 두려웟는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1, 회원님 : 아무리 눈에띄려 사랑받으려 발버둥쳐도 결국 이버지는 자신에게 흥미를 잃어버려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1, 회원님 : 결국 포기하고 무기력해져버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2, 회원님 : 그래서 남자상대로도 그저 수동적이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2, 회원님 : 상대가 자신에게 집착해주고 구속하려고 할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2, 회원님 : 안정감과 쾌감을 느낀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3, 회원님 : 그리고 상대가 자신에게 흥미를 잃는 것을 두려워하는데 전에는 더 상대에게 혹할만한행동을햇지만 통하지 않자 이제는 상대가 조금만 흥미를 잃는것같아도 먼저 냉정하게 도망쳐버린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4, 회원님 : 그래서 일부러 자신의 외모와 초능력, 초인계급을 찬양하는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4, 회원님 : 범인 계층의 남자와 몸을 섞기도 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5, 회원님 : 초인계층은 모두 아름다우니까.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7, 회원님 : 사랑받기위해 자신이 누구를 좋아하는지, 그런 건 생각도 하지않고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7, 회원님 : 자신을 좋아할법한 사람들에게만..접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7, 회원님 : 처음엔 그래서 미노에게 접근햇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8, 회원님 : 범인출신이라 왠지 자기에게 옭아매기 쉬울것같아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8, 회원님 : 하지만 둘은 친해져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8, 회원님 : 친구+섹스하는 사이가 되고..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9, 회원님 : 자신을 증명하고자하는 욕구에 가득찬 미노 그 폭발하는 에너지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39, 회원님 : 자하를 껴안고 사랑하자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0, 회원님 : 자하는 처음느껴보는 그 열기에 그 자신도 매혹된다 충만감을 느낀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0, 회원님 : 그러면서 두손을 뻗어 그 강렬한 느낌과 순간을, 미노를 꼭 껴안는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1, 회원님 : 미노는 불안정함, 폭발하는 에너지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1, 회원님 : 폭주상태에 빠지며 스스로를 조절하지 못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2, 회원님 : 관심이 가는 것에만 집중하는 성격이고, 냉정하고 능력 위주로 생각하지만
2018년 12월 3일 오전 3:43, 회원님 : 동시에 '한결같이' 그를 기다리며 아무런 판단도하지않는(실은 그에게 그만한 관심이없는)자하에게서 부모에게서 느껴보지못한 안정감과 그 성모마리아갘은 아름다움을 느끼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3, 회원님 : 능력처럼 그녀도 집착대상이 된더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6, 회원님 : 그녀는 마조키스트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6, 회원님 : 자신에게 흥분하고 집착하여 거칠게 다루는 상대를 보며 흥분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6, 회원님 : 그때만 살아잇음을 느낀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47, 회원님 : 미노가 열정적이지만 거기에서 끝나자, 자신의 피학적성향을 더 잘 채워줄 상대를 만나려고 한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0, 회원님 : 자하는 초능렷으로 꾸미지 않아도 본래부터 아름다워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1, 회원님 : 다들 그 모습이 초능력으로 만든거라고 생걷허지만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1, 회원님 : 실제모습이엇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1, 회원님 : 마지막으로는 극단으로가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1, 회원님 : 상대에게 나를 죽여줘.. 아프지않게..라고하지먼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2, 회원님 : 상대는 미안, 난 거기까진 못하겟어. 너를 죽이면 난 범죄자가 되잖아? 그런 위험을 나보고 감수하라는거니. 하며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2, 회원님 : 내가 감당하기에 너는 너무 갔다, 면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3, 회원님 : 그동안 즐거웟다며 떠나고만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3, 회원님 : 자하는 다시 무기력, 우울증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4, 회원님 : 아버지와 연을 끊고 살면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5, 회원님 : 점차 자기를 소중하게 여기는 것이 가능햐지면서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5, 회원님 : 조금씯이나마 건간해진다
2018년 12월 3일 오전 3:55, 회원님 : 졸업하고 아버지와 연을 끊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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